골든아워 빛 아래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델
그린 테일러드 코트를 입은 모델
버밀리언 수트를 입은 모델
모래언덕 위 블랙 드레스를 입은 두 모델
해 질 녘 바닷가의 화이트 수트
저녁 하늘 아래 블랙 드레스

FW26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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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r

Between

해 질 녘 한 시간, 빛이 가장 부드러워지는 순간을 입다.

울 코트 원단 디테일
수트 라펠 디테일
실크 드레스 마감 디테일

Atelier

빛을 머금는
소재에서 시작합니다

I — Fabric

저녁 빛을 받는 결

비엘라 지역 밀에서 직조한 버진 울과 실크 새틴. 낮은 각도의 빛에서 가장 깊은 톤이 드러나도록 광택을 조율했습니다.

II — Cut

움직일 때 완성되는 선

바이어스 재단과 어깨선을 덜어낸 테일러링. 걸음마다 원단이 몸을 따라 흐르도록 패턴을 3mm 단위로 다듬었습니다.

III — Finish

보이지 않는 곳의 마감

안감의 핸드 스티치, 혼으로 깎은 단추,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는 솔기까지. 오래 입을수록 알게 되는 디테일.

Campaign

Between the light
and the evening

골든아워 들판의 모델
저녁 하늘 아래 블랙 드레스
모래언덕 위 두 모델
햇살을 받는 모델 클로즈업
바닷가 바위 위 화이트 수트
골든아워의 블랙 드레스
그린 코트를 입은 모델
버밀리언 수트

VESPRE

The Hour Between — FW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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