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빛을 받는 결
비엘라 지역 밀에서 직조한 버진 울과 실크 새틴. 낮은 각도의 빛에서 가장 깊은 톤이 드러나도록 광택을 조율했습니다.






The Hour
Between
해 질 녘 한 시간, 빛이 가장 부드러워지는 순간을 입다.



Atelier
비엘라 지역 밀에서 직조한 버진 울과 실크 새틴. 낮은 각도의 빛에서 가장 깊은 톤이 드러나도록 광택을 조율했습니다.
바이어스 재단과 어깨선을 덜어낸 테일러링. 걸음마다 원단이 몸을 따라 흐르도록 패턴을 3mm 단위로 다듬었습니다.
안감의 핸드 스티치, 혼으로 깎은 단추,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는 솔기까지. 오래 입을수록 알게 되는 디테일.
Campaign







